e러닝 분야도 양극화 현상 심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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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05-11 14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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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로 서울시교육청의 올해 관련 예산은 26억2800만原因 데 비해 여타 시·도는 10억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. 일부 시·도는 서버 확충을 못해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는 example(사례) 도 발생하고 있다.
다. 학생 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는 13.43%로 43.45%인 서울과 대조를 이뤘다.
e러닝 분야도 양극화 현상 심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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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16개 시·도 중 광주의 사이버가정학습 가입률이 77.69%로 가장 높은 반면에 경남은 8.09%에 그쳐 지역 간 극심한 격차를 보였다.
e러닝 분야도 양극화 현상 심하다
정부가 e러닝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본격 시행중인 사이버가정학습이 회원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시·도별 예산 차이 및 정부의 관리 부실로 양극화 현상을 초래하고 있다.
그러나 교육부는 단순 회원 수 집계를 위한 통계시스템은 물론이고 실질적인 이용도 측정(測定) 척도 등이 전무해 체계적인 실태 파악을 못하고 있다.
e러닝 분야도 양극화 현상 심하다
e러닝 분야도 양극화 현상 심하다
이 같은 현상은 올해 들어 시·도 교육청별로 사이버가정학습 예산을 대부분 지방비로 충당하는 상황에서 시·도별 예산 편차가 매우 큰데다 교육인적자원부 차원에서 집중적인 관리도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. 특히 가입률이 50% 이상인 시·도가 6곳인 데 비해 10∼30%의 낮은 가입률을 기록한 곳도 8곳에 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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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일 전자신문이 입수한 ‘5월 현재 전국 사이버가정학습 가입 학생수 실태’ data(자료)에 따르면 전국 가입자 수는 총 135만여명으로 지난해 8월 78만명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시·도별 격차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.레포트 > 기타
김유경기자@전자신문, yukyung@
정종철 교육부 지식정보정책과장은 “사이버가정학습의 내실화를 위해 현재 태스크포스를 꾸렸다”며 “조만간 현실적인 보완책이 제시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